암모니아 분해 촉매 양산 박차 - 동양일보 기사
- 작성자 관리자
- 작성일 2025.08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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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암모니아 분해 촉매
㈜퓨어스피어는 루테늄(Ru), 니켈(Ni), 몰리브데늄(Mo) 기반의 전구체를 이용한 촉매를 함침법 및 공침법으로 제조, 암모니아 분해 반응을 통한 수소생산 촉매에 개발해 양산 공정에 적용하고 있다.
2025년 8월 10일 업계에 따르면 귀금속 촉매는 구형 지지체에 Egg-shell 타입으로 설계된다. 전이금속 촉매는 함침법 또는 공침법을 기반으로 랩–파일럿–양산 스케일까지 확장 가능한 공정을 통해 합성 및 검증이 이뤄진다.
특히 퓨어스피어사측에서 개발한 루테늄 촉매는 암모니아 분해반응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450 ℃에서 (공간속도 6,000 h-1) 95% 이상의 암모니아 전환율을 보여준다.
또한 퓨어스피어는 제조된 촉매의 반응활성을 평가하고 질소 흡탈착, XRF, TPR/TPD/TPO, Chemisorption 등 다양한 정밀 분석 장비를 활용해 물리화학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분석 및 관리하고 있다.
분석을 마친 파우더 형태의 전이금속 촉매는 다양한 상용 공정에 적용 가능하도록 허니컴에 코팅하거나, 타정기를 이용해 정제된 알약 형태로 가공하거나, 구공탄, trilobe 형태 등으로 성형하며, 여러 회사들과 OEM/ODM을 통해 여러 촉매의 개발을 협업 중에 있다.
정래수 기자 raesu1971@dynews.co.kr
기사 링크 : http://www.dy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8153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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